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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wa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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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가 많이 달라 현재 테스트중입니다.

Dongwan Lee 6월. 13, 2008이(가)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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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In AM 12:38의 2010 7월 26에 대한 Joseph In 님의 의견,
어제 주일 저희 교회에서 "아버지의 희생"이라는 제목으로 본 영상입니다 .함께 보시면서 아버지의 희생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 봅시다.

http://www.youtube.com/watch?v=cmKBfv3j724
Joseph In AM 2:53의 2009 11월 25에 대한 Joseph In 님의 의견,
Middle schooler gets perfect Toefl marks

Kim started reading in English at the age of 25 months and wrote a book in English when she was 4.
November 20, 2009

Kim Hyeon-su
Kim Hyeon-su, 13, is different from her peers. She has never studied at a hagwon nor has she studied overseas. But she has done something that no other middle school student before her has ever done. She earned a perfect score on the Internet-Based Toefl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test.

Kim, a first-year student at Daewon International Middle School in Gwangjin, eastern Seoul, took the exam on Oct. 24. She earned her perfect score of 120 with full marks in each of the four sections: listening, reading, speaking and writing.

The English proficiency test is provided by Educational Testing Service, a U.S. test provider based in New Jersey.

Perhaps the only person who failed to be surprised by Kim’s achievement is her mother, Lee Wu-suk, 47. Lee said that her daughter had been earning recognition for her talents since she was young.

“My daughter began reading Korean when she was 18 months old and she could read middle school English books at 25 months,” said Lee, who was the first person to spot her daughter’s talents.

Lee, who minored in 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in college, is good with languages herself. She studied Hebrew and Greek while she was preparing to become a missionary and she once taught English at a theological school.

After Lee discovered her daughter’s abilities, she became one of her biggest supporters.

“I wanted to help my daughter develop her English speaking ability so that she could speak freely,” Lee said.

She bought Korean and English fairy tales for her daughter and spent time talking with her in English.

Lee said that when Kim was 4, she wrote an autobiography in English titled “Am I a Special Child?” The book was based on the diaries and essays that Kim had written in English up until that point.

“I didn’t send Kim to hagwon [private academies] because she liked studying English at home while she was playing,” said Lee.

When asked if she still likes studying English, Kim responded by asking “Do people eat for fun? I am just learning English because I believe it is my second mother tongue,” said Kim.

Kim began attending Daewon International early this year through an examination for special admission. She first applied for the school in December 2008 but failed to gain admission through the lottery system.

What’s next for this bright young lady?

“I want to study English literature, psychology and marine biology in college, and then I want to become a movie director,” she said.


By Park Su-ryon, Lee Min-yong [smartpower@joongang.co.kr]
Joseph In AM 9:22의 2009 11월 7에 대한 Joseph In 님의 의견,
감성적 유산

"감성적 유산”이란 사랑으로 가득한 가정의 분위기에서 보게 되는 “감정적 안정감”을 말합니다. 이 안정이라는 유산을 자녀에게 물려준다는 것은 그들의 성공적인 삶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부모는 가정에서 자녀에게 함부로 욕을 하거나, 이유 없이 매를 들어 학대하거나 아이를 무시하고 편애함으로 다른 아이가 상처를 받게 해서는 안되겠지요.
열한 살 된 한 소녀가 있습니다. 그 아이는 나이답지 않게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항상 화를 내면서 닥치는 대로 먹어치웁니다. 그래서 체중이 엄청나게 늘어났지요. 병원에서도 아무런 이상을 발견하지 못하자, 결국 학교도 중도에 포기해버리게 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상담 교사와의 꾸준한 상담 끝에 이 아이가 한 집에 살던 삼촌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이래로 이처럼 변해버린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녀는 서로 사랑하는 가정의 분위기 속에서 자라야 합니다. 그러나 이 같은 기대와는 달리 사단의 공격 아래 수많은 부부가 이혼으로 갈라서면서 자녀들이 온갖 상처 속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 가정에도 이처럼 상처받은 자녀들이 있지나 않은지요? 만약 그렇다면 상처를 안겨준 부모들이 먼저 회개하고 돌아서서 아이를 용납하고 사랑으로 아이들을 신뢰하십시오. 그러면서 이 사랑스런 감성적 유산을 꼭 아이에게 물려주시기 바랍니다.
Joseph In AM 9:38의 2009 7월 21에 대한 Joseph In 님의 의견,
크리스천다운 삶의 다섯 가지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는 나날의 삶에서 마음에 곡 간직하여야 할 다섯 가지 마음가짐이 있다.

첫째는 꿈을 지니고 희망을 품고 사는 일이다.

독일의 괴테가 남긴 말이 있다. “부를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는 것은 반을 잃는 것이다. 그러나 희망을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 인간을 나타내는 말인 ‘안드로포스’란 말은 ‘하늘을 보고 사는 동물’이란 의미이다. 희망을 품고 하늘을 보며 사는 삶이 인간다운 삶의 본질이다.

둘째는 적은 일이나마 오늘 시작하는 일이다.
뜸을 들이다가 귀한 세월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출발하였다가 실패하는 것이 시작하지 않고 실패하는 것보다 좋다. 시작하였다가 실패하게 되면 경험과 교훈을 얻게 되지만 시작하지 않고 실패하면 아무것도 얻은 바가 없다. 믿음은 적은 일의 출발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겨자씨만한 믿음이라 표현한다.

셋째는 무슨 일이든지 자신이 하는 일에 전력투구(全力投球)하여야 한다.
야구장에 가서 투수가 공을 던질 때에 얼마나 정성을 다하여 던지는 지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이 땅에 관광하러 온 것이 아니다. 우리들 각 자가 맡은 바 사명을 받아 이땅에 왔다. 자신의 사명을 이루어 나감에 성심을 다하여야 한다.

넷째는 대가(代價)를 치를 줄 아는 마음이다.
예수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대가로 치렀다. 그런데 우리는 받은 은혜를 누리며 사는 데에 아무런 대가를 치루려고 하지 않는다. 희생을 하지 않고 대가를 치르지 않고 누리려고만 들어서는 참된 은혜의 세계로 나아갈 수 없다.

다섯째는 적극적이고도 긍정적인 삶의 자세이다.
돈키호테 같은 적극성이 아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할 수 있다는 적극성이다.
Joseph In AM 5:34의 2009 7월 9에 대한 Joseph In 님의 의견,
아버지는 가정의 교사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는 말씀을 따라 대부분의 아내들은 남편이 자녀를 가르치는 일에 주도적인 역할을 맡아주기를 기대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버지 자신이 자녀들의 교사라는 자신의 신분을 깨닫고 시간을 내어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가정을 목회할 수 있어야겠지요. 또한 함께 운동도 하고 독서도 즐기고 아이들의 숙제도 도와주는 등 그들 가족만의 특별한 시간을 갖는 겁니다. 이처럼 좋은 아버지야말로 최고의 남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를 위해 아내는 남편이 잘한 일에 대해서는 정직한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남편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하면서 남편을 진정으로 세워주어야겠지요.

남편이란 “고마워요”라는 아내의 한 마디 말을 먹고사는 존재들이란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아내가 남편에 대한 개인적인 욕심을 접은 채 남편의 있는 모습 그 자체에 감사할 때 남편은 가정의 교사로, 그리고 가정의 지도자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아내들이 “위대한 남편 뒤에는 그를 칭찬했던 위대한 아내가 있었다”는 감격의 주인공들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Joseph In PM 3:09의 2009 6월 14에 대한 Joseph In 님의 의견,
하버드大 우등 졸업 박원희씨연합뉴스

▲ 2004년 민족사관고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하고 미국 내 명문 10개 대학에서 동시에 합격통지서를 받아 화제가 됐던 박원희(22.여)씨가 이달 초 하버드 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했다. 민족사관고 조기졸업 후 미국 명문 10개大 동시합격
“미국에서도 ‘공부 벌레’로 유명한 동료 학생들과 경쟁하며 여러가지 어려움도 많았지만 생각했던 목표를 이뤄 만족한다”

2004년 민족사관고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하고 미국 내 명문 10개 대학에서 동시에 합격통지서를 받아 화제가 됐던 박원희(22.여)씨가 이달 초 하버드 대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했다.

박씨는 당시 합격대학 가운데 하버드대를 최종 선택, 5년 만에 학사(경제학)와 석사(통계학) 학위를 동시에 취득하는 과정(ABAM Course)을 마쳤다.

그는 민족사관고 재학 시절 제2기 삼성 이건희해외유학장학생으로 선발돼 대학 4년 동안 전액 장학금을 받았고 2006년에는 하버드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미국 학생들도 뽑히기 힘들다는 ‘파이 베타 카파(Phi Beta Kappa)클럽’(성적이 우수한 미국 대학생.졸업생 모임) 멤버로 선정되는 영광도 안았다. 파이 베타 카파클럽 멤버는 교수 추천을 받아야 하고 대학원 수준급(Advanced) 수업과정의 공부 뿐 아니라 다양한 능력까지 고려하는 까다로운 선정 기준때문에 미국내 명문대학 학생들 가운데서도 성적이 우수한 소수만 들어갈 수 있다.

그는 이번 졸업식에서 성적 우수자들에게 주는 ‘매그나 쿰 라우데’(Magna Cum Laude)상을 받았다.

그는 대학 재학 중 학업 외에도 방학에는 한국에서 삼성경제연구소, 예금보험공사 인턴 생활을 하고 학기 중에는 하버드 캠퍼스에서 수학 조교(Calculus Course Assistant)와 케네디 스쿨 연구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아카펠라 동아리 활동과 고아들을 위한 이야기 책 창작 등의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며 2007년에는 일본 와세다대에 1년간 일본어 어학연수도 다녀왔다.

박씨는 졸업후에도 하버드 캠퍼스에 남아 교육정책을 연구하는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내년에 경제학 박사과정에 진학할 예정이다.

이미 미국 대학원 입학자격시험(GRE)에서 만점(2천400점)을 받아놓은 상태다.

박씨는 14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자는 것, 먹는 것, 공부하는 것 가운데 먹는 시간을 먼저, 다음으로는 자는 것을 포기하며 공부를 했다”며 “나 같이 해외 체류 경험이 전혀 없던 토종 한국인이 하버드대에서 혹독하게 공부하며 겪었던 경험들을 담은 책을 틈틈이 써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어려서부터 단어를 무조건 외우기보다 영어로 된 책을 많이 읽어 영어 실력을 꾸준히 늘린 것이 대학 공부에서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씨는 대학 입학전인 2004년 7월 고교 시절 공부했던 내용을 담은 책 ‘공부 9단 오기 10단’(김영사 刊)을 쓰기도 했다.

박씨의 아버지는 안과 의사이며 어머니는 여류 작가로 현재 대전에 살고 있다.

Joseph :

이 학생도 결국은 어린시절부터 읽기(Reading)에 상당한 시간을 쏟은것 같습니다.
저희 학교도 앞으로는 학생들에게 독서지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씨스템을 구축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Joseph In PM 2:13의 2009 6월 8에 대한 Joseph In 님의 의견,
연구·봉사활동 등 하루를 48시간처럼

… 예일·프린스턴 줄줄이 해외 인터뷰 명문 '토머스 제퍼슨' 과학고 졸업하는 홍순욱군


홍순욱(18)군은 미국 버지니아 페어팩스에서 유명 인사로 통한다. 미국 최고의 공립 고교로 꼽히는 토머스 제퍼슨 과학고에서 최상위권에 속할 정도로 공부를 잘한다. 여기다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지키고자 외국인들은 발음하기도 어려운 '순욱'이라는 이름을 고집한다. 이번 학기에 제퍼슨 고를 졸업하는 순욱이는 프린스턴, 예일, 컬럼비아 등을 포함해 8개 명문대학으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았다. 장학금 외에 용돈까지 주겠다며 파격적인 혜택을 내세운 명문대도 있었다. 학비 전액 및 장학금을 받는 조건으로 예일대로 결정했다. 한국인 이민자라서 더 열심히 공부했다는 순욱이는 "한국인이라는 것이 한 번도 부끄러운 적이 없다. 오히려 미국인들보다 더 많은 문화적 뿌리가 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며 "미국인들 중에는 한국에 대해 잘 모르거나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앞으로 선입견을 깨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부족함을 느껴야 스스로 공부한다"

순욱이는 다섯 살까지 강릉에서 살았다. 미국 유학을 떠난 부모와 떨어져 조부모 밑에서 자랐다. 주위의 자연을 놀이터 삼아 마음껏 뛰놀았다. 예절교육과 한자교육을 강조했던 할아버지 덕분에 또래보다 인내심과 의젓함을 기를 수 있었다.

아버지의 유학 생활이 길어지면서 순욱이도 미국에 가게 됐다. 처음엔 갑자기 달라진 환경에 적잖이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한다. 우선 영어를 한 번도 배운 적이 없었기에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컸다. 어머니 정미애(46)씨의 얘기다.

"바빠서 순욱이에게 제대로 신경을 쓸 수가 없었어요. 대신 손에 책을 쥐여줬지요. 책을 보면서 심심함을 달래라는 의미였어요. 아이가 영어를 읽을 줄 몰라 처음 몇 달간은 제가 책을 읽어줬어요. 한 줄 읽고 우리말로 해석하는 식으로요. 그랬더니 시간이 너무 걸리는 거예요. 영어 단어 하나 읽고 바로 우리말로 번역하는 방식으로 바꿨지요. 나중에는 그것도 힘들어서 소홀해지더군요. 그러자 '엄마, 제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들었다가 다음에 그 단어가 나오면 절대 잊지 않을게요' 하더군요. 아이가 한두 문장씩 읽을 정도가 되자 스스로 책을 잡기 시작했어요."

아버지 홍우종(46)씨도 한몫 거들었다. 단어의 뜻을 거듭 물어보는 아이에게 사전 찾는 법을 자세히 가르쳐 직접 단어를 찾도록 했다. 주말에는 도서관에 데리고 가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게 했다. 그는 "책을 읽으라고 억지로 시켰다면 아이는 거부반응을 보였을 것"이라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뚜렷한 목적의식이 있어야 행동이 뒤이어지는 법이다. 홍씨 부부는 아이의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했다. 순욱이가 책읽기를 심드렁해하면 아이의 구미를 당기는 책을 집안 곳곳에 놓아둬 독서 흐름이 끊기지 않게끔 유도했다. 또 책을 참고해야 풀리는 어려운 과제도 내줬다.


▲ 예일대에 합격한 홍숙운군과 아버지 홍우종(좌), 어머니 정미애(우)씨./방종임 맛있는공부 기자 bangji@chosun.com
그렇게 순욱이는 책 속 정보들을 스펀지처럼 흡수했다. 좀 더 수준 높은 책을 읽기 위해 어휘력을 높이고자 사전을 통째로 외우기도 했고, 도서관에서 책을 한가득 빌려 주일 내내 책과 씨름하곤 했다. 덕분에 영어 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높아져 갔다.

유치원을 마칠 때 아주 간단한 영문장을 쓸 줄 알았던 순욱이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원어민 같다는 칭찬을 들을 정도로 영어가 유창해졌다. 3학년 때 영재로 뽑혔고, 초등 5학년 때는 존스홉킨스대가 주관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영재 프로그램인 CTY(Center for Talented Youth)에도 선발됐다. 그중 최상위권 학생만 가입하는 커뮤니티인 SET(Study of Exceptional Talent)멤버십에도 들었다. 8학년 때는 쿡스 재단의 영 스칼라스 프로그램 장학생에 선정돼 해마다 5만 달러의 장학금도 받았다.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 쌓이고서도 영어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책을 늘 곁에 뒀고, 일기를 쓰면서 자신을 점검했다. 그의 작문 실력은 존스홉킨스대 영재 프로그램을 들을 당시 대학교수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을 정도. 작문 실력은 대입 준비 당시 에세이를 쓸 때 유감없이 발휘됐다.

"부모님이 어떻게 미국에 와서 정착했는지 힘든 과정을 썼어요.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한국인으로서 느끼는 감정들을 숨김없이 썼지요. 제 자랑을 부풀려 늘어놓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쓰고 싶었어요. 그 점이 입학사정관의 눈을 사로잡았던 것 같아요."

◆ 대입 준비는 일찍부터 계획적으로

순욱이는 늘 바빴다.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마치 48시간처럼 활용했다. 학교 수업 못지않게 틈틈이 과외 활동을 하기 위해서다. 또한 계획적으로 시간 활용을 해 일찍부터 대입에 필요한 자격들을 갖춰나갔다. 10학년부터 차근히 준비한 덕분에 SAT 2400점 만점, SATⅡ 수학 800점을 받았으며 AP과목을 많이 수강해 내셔널 AP 스칼라 상까지 받았다. 학교 내신 평점도 4.25를 유지했다.

경험 쌓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과외 활동을 했다. 그가 속한 학교 클럽만 해도 손에 꼽기 어려울 정도다. 영어의 기본을 알기 위해 라틴어 클럽에 들었고, 토론하는 것을 좋아해 디베이트 클럽, 수학·물리 클럽 등에 가입했다. 10, 11학년 여름에는 메릴랜드대와 미국 해군연구소에서 인턴 과정을 거치며 나노 소재 연구활동도 했다. 봉사활동도 빼놓지 않았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민 온 한인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다.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두 동생을 돌보는 것도 잊지 않았다. 여동생 순규양 또한 토머스 제퍼슨 과학고 입학을 앞두고 있다.

어머니 정씨는 "초등학교 때 독서를 통해 학습 습관이 형성되자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기 시작했다"며 "어린 시절 아이가 공부에 관심을 갖도록 어떻게 동기부여를 시킬 것인지가 관건"이라고 했다.
Joseph In AM 5:25의 2009 5월 26에 대한 Joseph In 님의 의견,
자녀에 대한 부모의 소망


자녀들이 건강하게 자라나서 좋은 배우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부모라면 그에 맞는 부모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 역할은 첫째, 자녀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겁니다. 즉, 자녀들로 하여금 하나님과의 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부모는 구체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말씀을 읽고 가르치면서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두 번째로 부모는 아이들이 말씀에 순종하면서 변화 받아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하고 훈련시켜야 합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성공하고 좋은 가정을 이루는데 이 사랑의 성품만큼 중요한 것이 없기 때문이지요.

마지막 세 번째는 자녀들이 세상에서 유익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재능과 능력을 발휘해서 먼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일생을 바쳐 살아가는 것이지요. 이를 위해서는 부모 자신이 은사를 따라 살아가는 삶의 모범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의 은사와 재능을 발견하도록 도와야합니다.

이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자녀들이 인생의 가치와 목표를 발견하게 되면 공부해야할 이유를 깨닫고 부모의 간섭 없이도 스스로 공부하면서 좋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사랑의 성품, 그리고 유익한 삶이야말로 자녀가 항상 지니고 살아가야 할 변함없는 부모의 소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위의 글은 가정사역 전문가인 강안삼 장로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참 오래간만에 글을 남기게 되네요, 앞으로 이곳이 저희 부모님들과의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Joseph In AM 8:03의 2009 2월 25에 대한 Joseph In 님의 의견,
성경이 만든 사람 ②

워너메이커는 세계 주일학교 총재직을 맡는 자리에서 “성경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는 제목으로 다음같이 말하였다.

“저는 주일학교에서 배운 성경교육이 저의 일생에 기본적인 교육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저는 세상적인 공교육은 거의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주일학교에서 평생 성경을 공부하였고, 그 시간은 저의 일생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데서는 얻을 수 없는 지식을 성경을 통해 배웠습니다. 또한 성경으로 제 인생의 확고한 삶의 원칙과 기초를 세웠고, 성경의 바탕위에 저의 인격과 사업을 건설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받았던 이 주일학교 교육이 너무 소중하였기에 이 사역을 위하여 제 인생 전부를 투자했습니다...”

“저는 성경에서 구세주 되신 예수님을 만났으며, 주님 안에서 제 인생의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연약하고 보잘 것 없는 인생이었지만 저의 힘과 능력이 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과 동행하였을 때, 모든 두려움은 사라졌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용기와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비전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 김 진홍 목사님 칼럼에서
Joseph In AM 8:01의 2009 2월 25에 대한 Joseph In 님의 의견,
2 Corinthians 4:5-18 (New International Version)
5For we do not preach ourselves, but Jesus Christ as Lord, and ourselves as your servants for Jesus' sake. 6For God, who said, "Let light shine out of darkness,"[a]made his light shine in our hearts to give us the light of the knowledge of the glory of God in the face of Christ.

7But we have this treasure in jars of clay to show that this all-surpassing power is from God and not from us. 8We are hard pressed on every side, but not crushed; perplexed, but not in despair; 9persecuted, but not abandoned; struck down, but not destroyed. 10We always carry around in our body the death of Jesus, so that the life of Jesus may also be revealed in our body. 11For we who are alive are always being given over to death for Jesus' sake, so that his life may be revealed in our mortal body. 12So then, death is at work in us, but life is at work in you.

13It is written: "I believed; therefore I have spoken."[b]With that same spirit of faith we also believe and therefore speak, 14because we know that the one who raised the Lord Jesus from the dead will also raise us with Jesus and present us with you in his presence. 15All this is for your benefit, so that the grace that is reaching more and more people may cause thanksgiving to overflow to the glory of God.

16Therefore we do not lose heart. Though outwardly we are wasting away, yet inwardly 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17For our light and momentary troubles are achieving for us an eternal glory that far outweighs them all. 18So we fix our eyes not on what is seen, but on what is unseen. For what is seen is temporary, but what is unseen is ete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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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MK 사역의 여정 1 지금은 참 늦은 시간입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관리하며 좋은 동영상들을 올려 놓으며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감동의 영상들을 바라보며 묵상을 하면서 문득 지난 세월 몽골에서의 시간들을 회상하게 됩니다.제가 몽골에 들어가 사역을 시작한 때는 1996년 7월 단기사역을 계기로 그 이듬해 1997년 3월에 저희 가족 모두 몽골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희 큰 아이 찬욱이는 막 백일은 지내고 들어갔습니다. 정말 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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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저는 본래 인도네시아에서 사역을 하기 원하여 오래전에 인도네시아 언어와 문화를 3년간 공부하며 말에 있어서나 문화의 이해에 있어서 자신이 있었습니다. 제가 선교에 헌신 후 선교지를 놓고 기도할 때에 우선 인도네시아가 떠올랐던 이유는 첫째 저는 열대과일이 너무 좋아 늘 바나나 나무를 집안 뜰에서 키우며 따 먹을 수 있겠다는 큰 기대감과 더불어 동남아의 뜨거운 여름 날씨가 저에게는 왠지 친숙하여 저는 “체질상 인도네시아 선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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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 http://www.youtube.com/watch?v=xoslsiClaU4&feature=related 우리 주변에 진심으로 우리의 작은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바라는 이웃이 있음을 기억하며 작은 정성이라도 우리의 따스한 온정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었으면 합니다. 무심히 스쳐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소자 한 사람이 바로 주님께서 가장 소중히 여기시는 귀한 어린양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일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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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의 꿈 새롭게 변화하는 삶을 위한 지혜 http://www.youtube.com/watch?v=meBQBVBDLvs&feature=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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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때로는 아니 항상 자녀들을 대할 때에 어린아이 취급만하지 그들이 얼마나 깊이 사고하며 부모님을 배려하는지 모를때가 많이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며 어린 혁수의 마음이 얼마나 아빠에게 큰 감동을 주는지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Av6TYPspqII&feature=related
일요일에
긍정의 힘, 긍정의 삶 긍정의 힘은 바로 절망의 심연속에서 나옴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요, 슬픔과 절망의 상처로 얼룩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낙심치 말아야 할 이유가 바로 고난가운데, 절망가운데 함께 하시는 우리의 주님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긍정의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긍정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래의 닉 부이치치 형제는 나면서 부터 사지가 없이 태어나 평생을 절망의 심연속…
일요일에
닉 부이치치 형제야 말로 긍정의 삶의 표본이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7pFCRwUDQzc&feature=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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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 ( The reason why we shouldn't give up) When you feel down and weary, Rick's words who doesn't have his arms and legs may give you a lot of encouragement. Be cheer up! 아마도 여러분들께서 인생이 힘들고 어렵다고 느끼실 때 팔다리가 없는 릭 형제의 스토리에 큰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일요일에
하나님과의 대화 Talking with God http://www.youtube.com/watch?v=dgSxksT8mNk&feature=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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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일 저희 교회에서 "아버지의 희생"이라는 제목으로 본 영상입니다 .함께 보시면서 아버지의 희생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 봅시다. http://www.youtube.com/watch?v=cmKBfv3j724
일요일에
기독교 IPTV : 인 세진 선교사의 영어큐티 영상 지난해 가을부터 올 봄까지 대략 100편의 영상 큐티를 녹화했습니다. 영어와 한글 모두 있으니 많은 유익이 있기를 바랍니다. http://www.wcntv.net/program/program_list.asp?cmno=1773&cno=0000000005&ccd=00052&acd=00000053&page=1
일요일에
Digging Into Our Spiritual Resources When someone hurts us, offends us, ignores us, or rejects us, a deep inner protest emerges. It can be rage or depression, desire to take revenge or an impulse to harm ourselves. We can feel a deep urge to wound…
일요일에
2010년 봄 학기에는 토플의 전체적인 개관을 다루었습니다. 이번 학기는 토플의 듣기 영역과 말하기 영역을 다루려 합니다. 특별히 듣기( Listening)와 말하기(Speaking) 영역은 한 학기에 마스터 할 과목이 아닙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실질적인 영어 듣기, 말하기 영역을 개발시키기 위한 특별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총신대학교에서만 할 수 있는 Praise찬양을 통한 영어 듣기와 말하기 학습을 제시할 예정이며, 매 시간마다…
7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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